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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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살아오면서 현대인의 나쁜식습관으로 인한 위험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효향은 그런 위험성으로부터 여러분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보다 더 노력하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농업회사법인 효향 대표 정회남 입니다.

화학첨가물이 무서운 것은 오랜 세월 병증이 없는 채로 섭취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독에는 급성독과 만성독이있는데, 급성 독을 만성 독으로 바꾸는 마술을 부리는 것이 바로 사용 허용치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아질산나트륨의 치사량은 티스푼 1/3 정도다. 그러나 허용치 내에서는 얼마든지 어떤 식품에도 사용할 수 있다.

과자나 인스턴트식품의 세균을 억제한다는 명목으로, 색을 예쁘게 만든다는 이유로 햄과 소시지, 젓갈 등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각각의 첨가물에 허용치를 정해놓고 있지만 그 첨가물이 각각의 제품에 들어 있어 하나로 묶어 놓으면 이미 허용치를 훨씬 넘어선 과량 섭취를 하게 된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그렇게 까다롭게 구느냐 살아있는 동안 맛을 즐기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들

허용치 내에서 먹으면 평생 먹어도 무해한 것이 아니라, 평생 먹는 동안 몸속에 독을 쌓는다는 뜻으로 이해해야 한다. 10년 뒤, 20년 뒤 큰 병이 왔을 때 아무리 뛰어난 명의도 원인을 알 수 없으며, 모든 책임은 개인이 져야 한다. 밑도 끝도 없는 병명인 신경성, 스트레스성, 과로사 등의 근본 원인 역시 이러한 화학첨가물로 봐야 한다. 수십 년 몸속에 독이 쌓이고 면역력이 바닥까지 떨어져 있을 때 급격하게 드러나는 병증인 것이다.

쉽게 감기가 걸리고 열심히 건강관리를 한다고 하지만 최첨단 의료기기로도 잡아 내지 못하는 질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는 사람이 많다. 병이 들면 항생제 처방을 많이 하는데 그 항생제 또한 만성독이지 않는가.

화학품으로 만들어지는 약들의 수가 얼마나 많은가, 식품첨가물은 무려 600가지가 넘으며, 그 중 화학물질은 400가지가 넘는다. 마트 식품 코너에 가서 아무거나 집어 들고 뒷면 성분 표시를 보라 가공식품이라면 뭐든 상관없다. 적게는 십여 가지, 많게는 30여 가지의 식품참가물이 들어가 있다.
개개의 성분이 독성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더 심각한 문제는 그것이 몸속에 들어가 서로 어떤 화학반응을 일으키는지 알 길이 없다는 점이다.
임상실험이 불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천연 재료도 잘못 섞어 먹으면 독이 되는데, 수십 가지 화학물질들이니 오죽하겠는가. 첨가물은 어려운 과학이 아니다. 상식만으로도 얼마든지 유추가 가능하다. 인터넷 검색만 할 줄 알아도 정보는 널려 있다. 단, 언제나 합리적 의심을 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이 화학첨가물이 과자 음료 인스턴트식품 라면등에 들어가 맛의 마술을 부리고 있다.
국내 유명 과자회사의 제품개발부와 구매부에서 16년 동안 일을 해오던 중견 간부가 있었다. 그런데 돌연 직장을 그만두고 건강연구소를 차렸다.

과자는 그 이야기로 시작한다. 일본의 야마시타 제과'는 윈도우베이커리용 제품을 개발,생산하며 탄탄대로를 달리던 도중 갑자기 문을 닫는다. 행방이 묘연해진 야마시타 사장을 찾아 일본으로 건너간 친구는 그가 직장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충격에 휩싸인 친구는 회사 문을 닫기 전에 그에게서 받은 책 한 권을 뒤늦게 읽게 되었고, 그 속에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음을 알게 된다. 식원성증후군이라는 책으로, 청소년들의 폭력성이 식생활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이다. 각종 첨가물범벅인 가공식품이 아이들의 성격과 정서까지 변질시키니, 가공식품이 질병을 유발하는 것은 당연한 메커니즘이라고 짐작하고도 남았다.

현대인들 역시 언젠가부터 피곤과 무기력에 시달렸음에도 그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러다 야마시타의 죽음과 그가 건네준 책을 통해 자신 역시 똑같은 이유로 앓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친구뿐만 아니라 과자회사의 직원들은 수없이 많은 과자를 먹어봐야 하는 일이 곧 직업이어서 젊은나이에 사망하거나 암, 심장질환, 당뇨병 등의 생활습관병에 걸리는 등 건강 문제가 실로 심각하다고 한다.

사람들은 참 똑똑하면서도 멍청하다. 눈앞에 닥친 위험과 불이익에 대하여는 사생결단을 내리고 대처한다. 하지만 망각의 동물이어서 이전의 끔직한 사건으로 인해 일어난 위험과 위해를 금방 잊어버린다. 설령 심각함을 기억하고 있더라도 불감증으로 인하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효향은 식품위해의 무서운 결과를 잊지 않기 위해 바이오발효식품을 이렇게 만들기 시작하였다.

농업회사법인 효향 대표 정회남

HYOHYANG HISTORY

미래를 위한 회사, 언제나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2020

2020

해썹(HACCP)인증

2019

2019

사회적경제기업 고도화지원사업(진행중)

중기부 수출바우처 사업

디자인패키징 지원사업(진행중)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선정)

온라인 판매 확대 지원사업 완료

전남농촌융복합산업 디딤돌 멘토링사업 진행중

gap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6월)

도지사 통합상표인증 (7월)

2018

2018

해썹(HACCP)인증추진

품목별 원산지인증수출자 인증(1월)

순천시장 통합상표 인증(6월)

클린사업자 인증(10월)

2017

2017.04

행정자치부 마을기업지정 교육

2017.03

전라남도 상품디자인 모델기업 지정

2017.03

전남혁신센터 상품개발 지정기업

2015~2016

2016.10

유산균 생식개발 상품화

2016.04

전라남도 마을기업 지정

2015.05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발효식품 상품화

2015.05

농업회사법인 초향(주) 설립